⛳ 김효주 단독 선두 수성! 포티넷 파운더스컵 2R, 한국 선수 '톱10' 장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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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효주 단독 선두 수성! 포티넷 파운더스컵 2R, 한국 선수 '톱10' 장악 현황

by 참한여자 2026.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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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효주 단독 선두 수성! 포티넷 파운더스컵 2R, 한국 선수 '톱10' 장악 현황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2라운드가 막을 내렸습니다. 1라운드에서 압도적인 '몰아치기'를 선보였던 김효주 선수가 2라운드에서도 리더보드 최상단을 지켜내며 우승을 향한 쾌조의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이번 라운드는 김효주 선수의 독주뿐만 아니라, 임진희, 최혜진 등 한국 선수들이 대거 상위권에 포진하며 'K-골프'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하루였습니다. 주요 소식과 리더보드 현황을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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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라운드 종료 기준 톱10 리더보드

현재 김효주 선수는 2위와 4타 차라는 넉넉한 격차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동 3위 그룹에 무려 7명의 선수가 포진해 있어 3라운드 '무빙데이'의 치열한 순위 다툼이 예상됩니다.

순위 선수명 전체 스코어 2R 스코어
1 김효주 (KOR) -11 -2
2 가비 로페스 -7 -2
공동 3 임진희 (KOR) -6 E
공동 3 최혜진 (KOR) -6 -2
공동 3 넬리 코다 -6 -4
공동 3 이민지 -6 -2
공동 3 지노 티띠꾼 -6 -6
공동 3 아디티 아쇼크 -6 -6
공동 3 카리스 데이비슨 -6 -4

🇰🇷 '냉철한 승부사' 김효주, 흔들림 없는 단독 선두

1라운드에서 9언더파를 몰아치며 모두를 놀라게 했던 김효주 선수. 사실 선두로 나선 다음 날은 심리적 압박감이 크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김효주는 2라운드에서도 2타를 더 줄이며 중간합계 11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 포인트: 폭발력보다는 **'안정감'**이 돋보인 라운드.
  • 의미: 추격자들의 거센 압박 속에서도 보기를 최소화하며 타수를 지켜냈다는 점이 우승 확률을 높이는 핵심 요소입니다.

🔥 '공동 3위만 7명' 촘촘해진 추격권과 한국 선수들의 도약

이번 대회 리더보드 상단은 그야말로 **'한국 선수 전성시대'**입니다. 김효주 선수를 필두로 신인왕 레이스에 불을 지핀 임진희와 꾸준함의 대명사 최혜진이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1. 임진희 (-6): 2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는 못했지만, 위기 상황을 잘 넘기며 상위권을 유지하는 '버티는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2. 최혜진 (-6): 2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추가하며 야금야금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3라운드 결과에 따라 김효주 선수와의 챔피언조 맞대결도 기대해 볼 수 있는 위치입니다.

주의할 점: 넬리 코다, 지노 티띠꾼 등 세계적인 강자들이 2라운드에서 무서운 타수를 줄이며 공동 3위까지 올라왔습니다. 4타 차 리드가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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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라운드 관전 포인트 3가지

주말 경기를 앞두고 우리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 김효주의 격차 벌리기: 3라운드에서 2~3타만 더 달아난다면 우승부 8부 능선을 넘게 됩니다.
  • 무빙데이의 대혼전: 공동 3위 그룹 중 누가 김효주의 대항마로 치고 올라올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 K-리더보드 완성: 최종 라운드에서 한국 선수들끼리 우승컵을 두고 다투는 흐름이 만들어질지 기대됩니다.

✍️ 마무리하며

포티넷 파운더스컵 2라운드는 **'김효주의 수성'**과 **'한국 선수들의 화력'**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4타 차라는 기분 좋은 리드를 가진 김효주 선수가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해 시즌 첫 승(혹은 통산 승수 추가)을 신고하기를 응원합니다.

내일 펼쳐질 3라운드에서도 우리 선수들의 굿샷 소식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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